헤어지자는 말
글쓴이
- 2013.07.11. 18:34
- 1315
헤어지자는 말이 입 안에서 맴도는데... 마음약해지지 말아야지 생각해놓고
막상 만나면 입이 떨어지지 않을것같아요
서로 상처받기전에 빨리 헤어지고싶은데 마음대로잘 안되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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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는데요. 만나러가니까 입에서 말이 안떨어지더라구여. 진짜 어렵게말하고 안녕. 이러고 집에옴ㅜㅜ... 그래서 카톡이나 문자로 통보하는 사람들도 이해는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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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익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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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ㅠ ㅠ 저랑같은상황이시네요 ㅠ ㅠ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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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미국실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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