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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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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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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표현이나 그런 반응만이 좋아하는건지
참 다르게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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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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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다시 읽어보니 두절이긴 하네요.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시간이 필요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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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분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사랑은 양방통행이잖아요 서운하고 감정 생긴다고 님 감정 그대로 전하면 그건 연애가 아니에요 그냥 '내 기분 니가 안맞추고 뭐해'지.. 결국 상대가 지쳐가면 그제서야 뭐가 문제지 하고
처음으로 이성 100%충전하고 생각해보는데 그럼 뭐해요 이미 상대는 감정적으로 실망한걸텐데.. 지금도 봐요 먼저 다가가도 모자랄 판에 얘는 원래 이런 스타일이라면서 연락 더 할까 기다릴까를 고민하고 있는 님을 ㅋㅋ.. 남자친구분은 원래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같은 상황에서 그런 고민을 안 하려고 노력했던거에요 그 노력을 님은 단순히 그냥 그런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던거고.. 지금이라도 자신을 돌아보시고 연락하세요 해보고 안 되면 그냥 놓아주세요 일방통행 그만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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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일이다보니 객관적인 판단이 흐려졌던거같아요
아무래도 생각 정리해서 연락해봐야 할거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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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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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같은남자로서 그친구 뒷통수 한대 쥐어박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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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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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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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싸우고 그냥 짜증나서 집가도 될 상황에 남자분이 백번 참고 양보해서 밥먹이고 보내려는데 거기서 또 태클 걸면 "아 얘랑은 그냥 그만 봐야겠다." 이런 생각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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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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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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