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누나
글쓴이
- 2019.05.08. 01:19
- 1293
정말 좋아하던 누나가 있었고 못본지 거의 1년 이지만 지금도 거의 매일 생각나고 더 잘해주지 못하고 다가가지 못한게 미련에 남네요.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까인적이 쌓이다 보니 포기하고 연락을 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매일 보고싶네요.
나이도 20대 후반인 남자지만... 연애쪽은 아직도 10대 보다 못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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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형이 지금 님보다 더 잘해주고있을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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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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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누나'로 이행시 해볼게요 운 좀 띄어주세요.
누: 누군가 나를 좋아하나 봐요
나: ...
ㄱㄱ
누: 누군가 나를 좋아하나 봐요
나: ...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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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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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금붓꽃
B0 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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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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