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지저분한 여자분들..
- 2019.05.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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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수정했습니다 학우분들의 뜨거운 댓글이 남자친구에게 충격요법이 될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학우님들 중에 애인이 청소를 잘 안해서 자주 집안일 도와주는 분들 계신가요?? 남자친구의 버릇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경험담이 필요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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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청소 안하는 인간들 청소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고, 이대로도 잘 사는데 뭐가 문제? 이런 마인드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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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 화장실청소까지.. 1년넘게 그러고다니는걸 아시면 부모님이 참;;
왜 그렇게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제여자친구가 그러면 저는 땡잡았다싶으면서도 질릴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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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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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래서 결벽증 정도는 아니지만 정리정돈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예전에 사귄 여자친구는 정리라곤 1도 모르는 친구여섴ㅋㅋ사귀고 첫 선물이 청소기였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실사용은 거의 제가 했지만..^^... 본인도 치우는거랑 안치우는 거랑 차이가 보여선지 스스로 조금씩이라도 하긴 하더라구요.
실질적으로 조언해줄 수 있는 경험담은 아니지만, 아무튼 제 경우에는 그랬네요..저랑 헤어지고 그 친구 가구도 다 깔끔한 걸로 바꿨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ㅋㅋㅋㅋ(청소기는 차마 못버렸다는 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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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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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안할 수 있습니다. 천성이라는 게 있으니까요. 근데 다른 사람이 집안일을 하는데도 멀뚱멀뚱 있다? 이건 최악입니다. 애초에 본가에서도 그러고 자랐다는거예요.
자기일 자기가 알아서 지지고 볶든 하는 건 문제가 안되는데, 집안일의 경우는 결혼하면 공동의 일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그걸 손놓고 보고 있는다면 감수성 부족입니다. 뭔가 느끼는 게 없는거예요. '이 사람이 뭘하네? 나도 같이 해야겠다.' 이런 생각 없으면 절대 좋은 미래를 못 그립니다.
집안일 안하던 제 예전여친도 제가 집안일 시작하면 본인도 베개 치우고 이불 정리하고 음식물 비우고 합니다. 혼자 있을 땐 안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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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도 말씀 드렸듯이 글쓴이님이 집안일 하는데도 안거드는 경우를 말한거고, 집안일 하실 때 같이 거들기라도 한다면 너무 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그냥 집안일 할 때 "언제까지 이것만 해줘~"식으로만 말해도 충분히 될 겁니다. 너무 속타하시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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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TV에도 나왔는데, 구체적인 지시가 있는 게 남자들한테 좋다고 하더라구요~ 단순히 "해줘"보다는 먼젓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언제까지 이거 해줘~"라고 하는 게 효과가 좋대요!
단, 그 시간이 될 때까지는 무슨 일을 하고 있든 노터치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절대 재촉하는 제스처 취하지않고 슥~쳐다만 봐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아직 나아지는 단계니 칭찬은 팍팍! 아시죠?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니 좋은 관계 이어나가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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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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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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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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