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테크
- 2019.05.10. 14:31
- 1980

모쏠 20살 입학
21까지 자칭 썸이나 타거나 아무 건덕지도 없이 지냄
21살 2학기 이후 군입학
23~24살 쯤 제대 군대 갔다오면 남성미 뿜뿜하며
사랑이 넘치는 복학생 라이프를 누릴수 있을거라 망상하며 복학
그러나 씹아싸에 마음에 드는 연하 여자마다 다 남친이 있음
23이상 여자들부터는 직장인들 만나고 있어서 동갑내기나 연상도 만날 기회가 없음
25살 이후 그렇게 자포자기하며 혼캠하다가 졸업
취준생 돌입 그리고 여자 만날 일이 1도 없어짐
취업후 그래도 직장에는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희망을 가져보지만 여자들은 잘생긴 대리나 인턴한테만 들러붙음
그렇게 혼자 외로움을 삭히다 히스테리 걸린 과장이 됨
외로움을 일에 대한 정열로 승화시켜 실적을 엄청 올림
성과를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
대기업에서 스카웃
연봉 7억에 초고급 주택 수퍼카 5대
그러나 여자 없음
그렇게 호화롭게 혼생하다가 은퇴
재산은 많지만 쓸데 없어서 자기개발에 몰두
탈모치료제 발명
수조원을 벌어들임
노벨평화상 받음
그러나 여자 없음
쓸쓸하게 초호화 생활을 누리다 혼자 늙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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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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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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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이후 부터가 잘못됐음~
40대 될때까지 넘치는 성욕 혼자 야동 보며 풀거임? 그냥 현실 비관 자살 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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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준생까지만 경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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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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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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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쁜 녀친 정도는 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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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지충 많노
예쁜 녀친 정도는 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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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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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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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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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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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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