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글쓴이
- 2019.05.12. 01:50
- 453
그녀는 이뻤다. 웃는 모습이 애기 같았다. 그녀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고 친구가 많았다. 나는 소심했고 여러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싫어했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바라만 보았다. 그것만으로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남자친구가 생긴것 같다. 이제 포기해야겠지. 그 남자가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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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유 찌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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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새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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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새우난
ㅠㅠ 찌질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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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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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너에게도 좋은 인연이 닿을거야 사랑은 찌질해지기도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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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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