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했다
글쓴이
- 2019.05.18. 18:32
-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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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오해해서 서로 더 감정만 안 좋아지겠디
이쯤에서 적당히 안 좋은 채로 끝내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그동안 즐거웠어
권한이 없습니다.
뭘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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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고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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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노력해서 안되는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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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흰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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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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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산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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