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대하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고민이에요
- 2013.07.13. 03:45
- 2356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한없이 잘해줘서 상대방이 부담될정도로...
그리고 그냥그냥그런 여자들은 뭔가 딱히 할말이 없다고 해야되나..
그냥 아무생각도 안떠올라요 둘이딱있게되도 궁금한것도 없고 할말도 없고..ㅠㅠ
근데이건 남자애들한테도 그런거라서 그냥 제가 문제인듯..
그리고 그냥그런여자애드한테 너무 까칠하게 구는것도 ..
군대갓다오면 나아지나요?
1. 모두모두에게 잘해준다.
2. 지금처럼 산다
3. 모두에게 까칠하게 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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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가능하다
네버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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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가고있어요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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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거같은데요? 잘은모르겠지만 그쪽같은사람이 찌질이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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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대했는데도 안변하더이다.
저같은경우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랑 아무생각없이 이야기할땐 괜찮고 대중앞에 나서서 이야기할때나 이런때도 괜찮은데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만 그렇게 되던데요.
잘해주는건 둘째치고 궁금한걸 어케 말해야될지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사야 재미있을까 부터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생각하게되서.
그냥 과부하 걸려서 무뚝뚝해집니다.
지나고나면 이불 뻥뻥차는데 이걸 아는데도 안고쳐져요.
그래서 결론은
못고치시면 저처럼 모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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