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대하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고민이에요

글쓴이
  • 2013.07.13. 03:45
  • 2393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한없이 잘해줘서 상대방이 부담될정도로...

 

그리고 그냥그냥그런 여자들은 뭔가 딱히 할말이 없다고 해야되나..

그냥 아무생각도 안떠올라요 둘이딱있게되도 궁금한것도 없고 할말도 없고..ㅠㅠ

근데이건 남자애들한테도 그런거라서 그냥 제가 문제인듯..

 

그리고 그냥그런여자애드한테 너무 까칠하게 구는것도 ..

 

군대갓다오면 나아지나요?

 

1. 모두모두에게 잘해준다.

2. 지금처럼 산다

3. 모두에게 까칠하게 군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코피나는 흰꿀풀 13.07.13. 04:10
군대가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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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해당 13.07.13. 07:30
포기하지 않는다
그럼 가능하다
네버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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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루드베키아 13.07.13. 09:11
군대갔다와도 성격하나도 안변하던데ㅋㅋ
2 0
안일한 복자기 13.07.13. 09:11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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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이질풀 13.07.13. 10:45
노력하면 됩니다.
고쳐가고있어요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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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금식나무 13.07.13. 11:22
여자들은 님같은 사람들을 찌질이라고 하더군요..ㅋ 얼마전에 그것땜에 시끄러웠죠
0 1
난폭한 둥근잎유홍초 13.07.13. 12:16
창백한 금식나무

아닌거같은데요? 잘은모르겠지만 그쪽같은사람이 찌질이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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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금식나무 13.07.13. 12:23
난폭한 둥근잎유홍초
과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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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강아지풀 13.07.13. 13:28
서로 알아가는게 재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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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후박나무 13.07.13. 14:19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제대했는데도 안변하더이다.
저같은경우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랑 아무생각없이 이야기할땐 괜찮고 대중앞에 나서서 이야기할때나 이런때도 괜찮은데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만 그렇게 되던데요.
잘해주는건 둘째치고 궁금한걸 어케 말해야될지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사야 재미있을까 부터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생각하게되서.
그냥 과부하 걸려서 무뚝뚝해집니다.
지나고나면 이불 뻥뻥차는데 이걸 아는데도 안고쳐져요.

그래서 결론은
못고치시면 저처럼 모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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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마름 13.07.13. 15:05
무심한 후박나무
저랑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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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애기현호색 13.07.13. 15:37
군대갔다와도 안변하고, 변하려면 진짜 피나는 노력해야함. 쉽게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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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동부 13.07.13. 17:22
여자든 사람이든 많이만나보고 얘기많이하면 다 고쳐집니다. 본인스스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그걸 강제로 시켜주는곳이 군대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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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주목 13.07.13. 21:23
모두에게잘해주셈 밥셔틀이되란말이아니고 밥셔틀은필요한사람에게만. 항상친절하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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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갓 13.07.14. 01:10
저는 너무 허물없이 친해지는게 좀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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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솔새 13.07.14. 02:44
바뀌려고 노력하고 행동해야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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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노랑물봉선화 13.07.14. 05:10
님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서툴면 서툰대로 매력이있던데... 오히려 여자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여자 잘 다루는 척 하는 남자들이 더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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