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글쓴이
- 2019.05.22. 23:58
-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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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도서관 의자에 앉아 책을 보다가 문득 당신 생각이 났어요.
괜히 당신에게 틱틱대고 당신의 실없는 농담을 듣고 미소지었던 날이 생각나요.
지금 잘 지내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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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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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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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락 대뤼 힘이 많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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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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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궁금하지???진짜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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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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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지내더라도 잘 지내는 척 다 그렇게 사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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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풀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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