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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5.28. 02:08
-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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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 안읽었고 나랑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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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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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디서 뭐까지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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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쪽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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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두서가 없어서 좀 헷갈리긴한데 쨋든 남친이 님을
쪽팔려 하는듯?
쪽팔려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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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비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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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다 왜이러지
쨌든 남자분 인성 좀 별로네요.
여자친구분에 대한 예의가 제로넘어 마이너스인듯..
쨌든 남자분 인성 좀 별로네요.
여자친구분에 대한 예의가 제로넘어 마이너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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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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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자 많습니다
선택은 본인 몫
선택은 본인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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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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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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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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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대는 절반지났지만 인생은 더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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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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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한지 6년됏는데 초반 얘기 꺼내는 건 좀 피곤하신 거 같아요ㅠ 그때 상처받은 걸 지금 와서 꺼내는 상황이 되기 전에 헤어졌어야하는 거 같음 오랜 연애 해봐서 아는데 헤어지고 나면 다 잘했다 생각 들더라고요 저도 무심하고 저렇게 서운하게 하눈 남자친구 오래 사귀어봤는데 끊어내고나니까 그동안 만난 제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뿐...연애는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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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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