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글쓴이
- 2019.05.3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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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누구를 짝사랑할 때 혼자 계속 걸어다니던 거리를 오랜만에 가니까 슬퍼지네요. 그 여자분 많이 좋아하고 다시 그 분을 보면 마음이 생길 것 같은데 아쉽네요.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한 적이 없었는데... 근데 그 분은 모든 남자에게 철벽이네요. 1년에 걸쳐서 5번인가 6번 고백했었죠... 자기가 첫눈에 좋아하는 사람 말고는 다 철벽친다고 그 분이 말했었죠... 제가 좀 더 잘 났으면 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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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짝사랑으로 남았을 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짝사랑 2년 해봤는데 지금까지 연애했던 사람보다 더 좋은 기억 좋은 사람으로 남는게 짝사랑했던 사람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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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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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그 사람을 다 알지못하기때문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같아요 막상 사귀면 생각과 다를 때가 많잖아요 ㅎㅎ 그냥 그 분은 묻어두시고 글쓴이님을
알아보고 다가올 다른 인연을 기다려봐요~
알아보고 다가올 다른 인연을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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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광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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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광대나물
김사합니다 저를 알아보고 다른 인연이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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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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