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생각하는데 저한테 어장관리를 합니다

글쓴이2013.07.15 01:05조회 수 1842댓글 22

    • 글자 크기

성격이 맞아서 잘 지내고 싶은 친구인데 제가 다 민망할정도로 답장 뜸들이기에 만나서 말하거나 하는거보면..제가 저쪽을 이성으로 좋아해서 저쪽은 저를 만나주고, 그냥 한번 뭐 같이 해주고 그런 느낌 받을때가 종종;;;있어요...

친구들 같이하는 단체카톡방에는 칼같이 답장하면서 제꺼는 몇시간후에 단답보내요 진짜 빠른 답장 필요할때도 저러고 원래 안그랬는데 언제부터 저를 관리하는 듯한..슬픈 예감은 항상 틀린적이 없었는데 아 간만에 마음편한 코워커 만나서 잘 지내보나 했더니 난감한 상황이 됐습니다 이런얘기 먼저 꺼내기도 좀 그렇고;

이제 친구로 지낼 수 없는사이인가요? 대체 이런경우엔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20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