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글쓴이
- 2019.06.03. 22:08
- 533
보고싶은거 잘 못참는데 연락하면 마음이 아프대요
그래 내가 뭐라고 난 아무것도 아닌데
이젠 연락할 용기도 안나지만 보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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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뭐라고 난 아무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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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걸
사랑...
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