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정말 거세하고싶을정도로 힘듭니다

글쓴이2019.06.05 14:16조회 수 4906댓글 33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는 어렸을때부터 성욕이 남들보다 훨씬 왕성했고, 몽정도 2~3일에한번씩 할정도로 끓어넘쳤고, 그만큼 너무 힘들었습니다. 대학에 오고나서부터 여친을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되었고, 여친을 사귀고 관계도 맺었습니다. 저는 매일매일 관계를 맺었는데도, 성욕은 매일매일 화수분처럼 용솟음치더군요. 그런데... 제가 지나가는 여자나 다른 여자를 봐도 성욕이 생깁니다. 젊은 여자중 80퍼는 성욕을 순간순간 강하게 느끼고 자꾸 쳐다봐요. 그래서 20대초에는 바람도 많이 피웠고,20대중반부터는 후회하고 한 여자한테 정착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제어하기힘든 욕망은 제멋대로 날뜁니다. 성욕때문에 정말 힘들고, 죽고 싶습니다. 화학적거세같은거 저도 받고 싶은데, 받을 수 있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