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쓴이
- 2013.07.15. 11:04
- 629
기말끝나고 평소알고지내던 여자후배에게 고백을했습니다
나름친하다고생각했고 잘되면 방학때 여름을같이보낼생각에부풀에
단행했습니다
여태살면서 경험했던 그어떤 떨림보다강력한 떨림을이기고
얘기했지만 당황하면서 조심스레 거절하더군요
그상황을어떻게 모면해야할지몰라 정말숨고싶었습니다
여차여차 마무리하고 헤어진후
지금까지 연락을못하고있네요
다시연락해서 말걸어보면
호감을살수있을까요??
아니면 한번아닌건 아닌건가요..
후회는없지만 그 친구생각이나 아쉬움은남네요
뭔가제 자신을돌아보게되고ㅎㅎ
나름친하다고생각했고 잘되면 방학때 여름을같이보낼생각에부풀에
단행했습니다
여태살면서 경험했던 그어떤 떨림보다강력한 떨림을이기고
얘기했지만 당황하면서 조심스레 거절하더군요
그상황을어떻게 모면해야할지몰라 정말숨고싶었습니다
여차여차 마무리하고 헤어진후
지금까지 연락을못하고있네요
다시연락해서 말걸어보면
호감을살수있을까요??
아니면 한번아닌건 아닌건가요..
후회는없지만 그 친구생각이나 아쉬움은남네요
뭔가제 자신을돌아보게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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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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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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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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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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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개같은 경험을 한 적 있습니다. 나중에는 그 여성분이 술안주가 될 것임을 확신핮니다. 너무 씹어서 이젠 왜 좋아했는지 의문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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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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