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오빠는

글쓴이
  • 2019.06.07. 01:11
  • 2555

제가 좋아한다는걸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걸까요

진짜 모르는걸까요 

 

진짜 답답답답답답답하다..^-^ 

 

마음이 접혀야 다른사람한테 눈이라도 가지... 흑흑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절묘한 작두콩 19.06.07. 01:37
알텐데.. 먼저 다가가봐요 속앓이 하지마시구
남자가 못 거절할만큼 충분히 이쁘실거같아요 자신감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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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7. 01:50
절묘한 작두콩
맨날 저한테 몬났다거려서 이쁘다해주는 사람한테 가버리고싶어요.. 그래두 작두콩님 덕분에 자신감 15%상승!!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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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마디풀 19.06.07. 02:19
분명히 알걸요?? ㅎㅎ근데 반응이 없는거보면 마음없는듯 전그래서 마음접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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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7. 12:30
어두운 마디풀
저는 굉장히 헷갈려요ㅠㅠ 그래서 접기도 힘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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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해당화 19.06.07. 03:55
보통 누군가를 좋아하면 상대방은 대부분 알고있습니다. 별 관심 없으니 모르는척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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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무릇 19.06.07. 08:14
화사한 해당화
네 맞습니다. 남자는 다 알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알면서도 더 괜찬은 애 기다리고 있어요.걘 남친잇음주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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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갈퀴덩굴 19.06.08. 14:45
혹시 나이차이가 좀 나요?
나이때문에 미안해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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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8. 20:28
청렴한 갈퀴덩굴
아뇨ㅋㅋ 나이차이는 별로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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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갈퀴덩굴 19.06.08. 23:03
글쓴이
몇살 차이나는데여? 저는 4살정도 차이났는데 지금은 잘 만나고 있지만 초반에는 남자친구가 부담스러워 했었어여
물론 제가 어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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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6.09. 00:48
청렴한 갈퀴덩굴
저는 두살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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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산비장이 19.06.09. 08:24
고마워. 마음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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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자주달개비 19.06.13. 04:19
진짜 눈치없어서 모르는 걸 수도 있고 자기 혼자 착각하는 걸까봐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요 제 남자친구는 사귀기 전에 제가 너무 티를 내서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데 혼자만 모르더라구요 말로 정확히 해야 아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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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개비름 19.06.16. 19:09
그 오빠도 님 생각하면서 고민하고 헷갈리고 있을 수도 있음

자기 딴에는 할만큼했다고 생각해서 맘접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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