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뭘그래 따지나 돈있는사람이쓰면되지

글쓴이2013.07.15 14:16조회 수 516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더치니 뭐니 돈있는사람이 쓰면되지
오늘내가 없음 니가쓰고 아님 그 반대고
밑에 글들보니까 내 여친이 대단하고 내 여친은 안저래서 다행이라 느껴진다진짜...
남자라서 뭐해야하고 여자니까 내가맘에들면 뭐하겠지 이딴 마인드 ㅉㅉ 젤 보기싫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다행스럽게 내가만난 여친들은 개념녀엿어 여기 여자글 보고 절실히느낀다

    일할필요없다고 자기가 먹여살릴수 있다고 말한 여친아 더 잘해줄께ㅜ
  • 진짜 맞다 여기 글 보면서 여자친구한테 진짜 감사하다
    여자친구 보고싶네
  • 추천 백만오십개~ 그렇게 내가내고싶어서 냇다가 결국 우리집안 돈없고안정적이지못하다고 차인 1인이지만 난끝까지 내가 사랑하면 내가 다 사줄거임
  • 하 난여잔데도 이글 공감! 내가돈잇음 내가내고 남친이돈잇음 남친이내고ㅋㅋㅋ 완전 이백퍼그러는중ㅋㅋ1년다되가는데한번도아깝단생각안들어요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