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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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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견감사합니다...
고민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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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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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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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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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같은 남자로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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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착해요.. 돈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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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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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디 헤어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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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혼자 고민하시지 마시고 여자친구분께 솔직하게 이야기 한 번 해보세요 그렇게 이야기하고도 이해못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이야기하면 진짜 아닌 분이지만 여자친구분이 되려 미안해하고 몰랐다고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녀간의 관계는 서로 이야기하면서 해결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이야기해보세요 여기 있는 분들의 많은 조언이라고 해도 글쓴이님만큼도 여자친구님을 잘 모르는데 여자친구님의 생각은 당연히 모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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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도 누가 밥좀 더 사고 돈 좀 더 많이 쓴다 싶으면 받은 사람이 감사 표현하면서
갚아주는게 인지상정인데
저 여친은 딱봐도 연봉 물어보더니 남친이 훨씬 더 많이 번다 싶으니까 그냥 이정도는 얻어먹어도 되겠지 하는 마인드 그냥 보이는구만ㅋㅋㅋㅋㅋ 모르긴 뭘 몰라
친구한테 3만원짜리 밥한번 얻어먹어도 다음엔 미안해서 내가 2만원짜리 밥이라도 사주는게 상식아님??
그걸 몰랐다고 말할수가있나??
글쓴이분 여친은 3만윈 5만원 10만원 그냥 꺼억 하면서도 그걸 모른다고???ㅋㅋㅋㅋㅋㅋㅋ
카바칠걸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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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ㅈㄹ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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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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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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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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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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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벌기때문에 조금씩 더 내거나 하는건
여자친구가 요구x 쓰니가 맘있거나 쎈쓰것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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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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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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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여자가 진짜로 착했고 님을 인생반려자로 봤으면 님돈 자기돈처럼 생각했을거임
님껀 님꺼고 자기껀 자기꺼라고 생각하니까 님돈을 남의 돈처럼 막 쓰고 지껀 아끼고 싶어하죠
뭐 판단은 님 자유인데 지금 방생 안할거면 결혼까지 꼭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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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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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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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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