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다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3일마다 연락하는 전 여자
- 2019.06.12. 19:57
- 2536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가족 같다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3일마다 연락하는 전 여자, 그냥 애인이 아니라 웃기고 친한 오빠같다네
3년 넘게 만났습니다.
전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헤어진지 일주일 째인데, 벌써 2번이나 와서 뭐하냐고 물으시네요. 보통 때처럼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왜 전화했냐고 하니 하면 안되냐고 되묻고.
보통은 헤어지기 전에 제가 먼저 연락했었습니다.
무슨 심정인가요?
그냥 괜히 사람 신경쓰이게 하네요. 정리할거면 그냥 빨리 마음 정리하고 싶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까지 전화할거냐고 하니까, 제가 여자 생길 때까지 한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계륵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언제까지 전화할거냐고 하니까 여자 생길 때까지 한다네요. 반대로 저는 남자친구 생겨도 전화할거냐고는 안물어봤습니다. 그 당시 이런 말이 생각나지도 않았고, 별로 깊게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요. 그냥 좀 이해가 안돼서 여기에 남겨봤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경쓰지 않다가 오늘 갑자기 저도 저것 때문에 뭔가 속에서 짜증이 나서 올려봤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지할 대상이 사라져서
설레진 않지만 의지하고 싶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과 일주일전 헤어질 때 애인 같지도 않다고, 상처줄 얘기인것 알면서도 얘기해서 미안하다고, 언젠간 얘기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3일만에 다시 전화하고 할거면 왜 저런 말을 했는지,,,,, 전혀 제 생각으론 이해가 안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겪어본 감정이라..
그냥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날 받아주는 안도감, 안정감은 유지하고 싶은데 스킨쉽을 하거나 애인을 둔 상태를 유지하고 싶진 않은거죠
어쩌면 눈이 가는 다른 매력적인 상대를 봤을 수도 있어요
그 사람과 뭘 하려는 건 아닐지라도 우선 남친 정리부터 하고 싶은 걸 수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정감만 느끼고 싶은거라면 그냥 제가 연락하지 마라고 할까요? 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좋은가요? 본인이 적으신대로 다시 돌아올 맘 같은 것은 느껴지지 않은 것 같은데,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이성을 안 봤을 수도 있지만
여자들은 계기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사소하더라도 계기는 있었을 거에요.
친구의 설레는 연애 스토리를 들었다거나 하다못해 드라마에서 맘에 드는 연예인을 봤다거나.
아 난 이 사람한테 설레지 않는데 이쯤해서 그만 정리하자,
근데 좀 적적하고 심심하네. 연락해봐야지.
연락 잘 받아주네. 서로 애인생겨서 연락 못 할 때까지 나 잘 받아주는 편한 존재로 옆에 둬야겠다.
아닐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다시 사귈 거 아니면 연락하지 말라고 하시는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괜찮으신 분 같은데 다음엔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것의 가치를 아는 좋은 분과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 가치를 크게 생각하는 여자분도 있어요..
확실히 정리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라요, 힘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걍 차단하셈 그 사람한테 님은 계륵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헤어짐 말한것도 그 이후에 연락하는것도 일방적이면 님도 상대방 배려해줄 필요 없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 님이 계속 연락하고 옆에 있어도 맘 안돌아올듯한데 나중에 그 여자분 결혼식가줄거 아니면 빨리 연락 끊는게 님한테 좋을듯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런 얘기 없이 차단만하는 것도 못나보여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년 동안 가입했지만 사개엔 처음 올리는 글이기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연락 계속 받아주면 호구나 어장남 밖에 안됩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치 전혀못챘었는데 혼자 정리다하고 통보하더라구요..
새로운 인연 만나기 전까지 그냥 적적하니까 연락오는 것 같은데 다시 붙잡아서 만나실 생각없으시면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엔 힘든데 연락안하고 시간 지나니 그래도 많이 무뎌지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