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 취향이신 분 많나요??
- 2019.06.12. 19:57
- 7185
말을 잘하고 아는 게 많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이 우수한 사람이요
어릴 때부터 잘생긴 사람보다 외모는 평범해도 공부 잘하는 사람이 좋았어요.. + 겸손함, 성격도 온순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사소한 문제상황에서 창의적으로 빠르게 문제해결하는 사람보면 엄청 설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정이 상했다가도 말로서 나를 이해시키니깐 납득이 가서 금방 풀리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효율적인 일처리에 능한 애들이
공감능력 부족하거나 감정조차 효율적으로 해결하려는 경우를 많이 봐서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여자친구 기분을 많이 상하게 하네요..... 최근에 그것때문에 헤어지기도 했구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능력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과 내가 항상 옳은 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시작인 거 같아요.
보통 똑똑하고 일처리 잘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감정에 있어선 효율, 정답 이런 건 없고
나와 달리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고 차이를 인정하다보면 좀 나아지는 것 같아요.
공감이 힘들면 인정하는 것부터 연습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아요, 공부잘하면 매력적이지만 겸손한 인성까지 필수덕목입니다 필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나 좋아하니?
농담입니다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매일 매일 묵묵히 수수하게 도서관 다니는 사람
겉멋만 들어서 허세와 허영심, 사치심에 쩔은 사람보다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에 만나던분이 그랬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공부할때도 배우는게 많아서 좋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하위 40% 6,7,8,9 등급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힘들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착실한 스타일은 금방 질리죠...
외모랑은 별 상관 없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