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했습니다 ㅠㅠ
- 2013.07.15. 22:44
- 1891
오래 사귄건 아니지만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헤어지자네요..
매달리고 매달렸지만 결국 이별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그냥 아주 긴 꿈을 꾼 것 같습니다..
너무 괴로운데,,, 시간이 약이겠죠??
빨리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돌아가고싶은데,,,잊혀지지가 않네요,,, 계속 생각나고....
코미디 영화도 다운받아서 보는데 힘이 안나네요...
추억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힘듭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시간만이 약이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어떻게든 되더군요..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첫사랑 잊는데 4년 걸렸습니다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끝없이 돌아가는 팽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는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무것도 안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