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편부모가정에서 자랐다면 어떠세요?(본인)
- 2013.07.15. 23:24
- 8046
어머니나 아버지 한쪽이 돌아가셔서
편부모가정에서 자랐다고 하면 어때요?
그냥 안쓰럽나요 아니면 뭔가 결핍됫겟구나 생각?
결혼할때는 좀 걸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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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많이 하시네요.. 이혼가정글 많이올리길래
걱정이 많이되서 글 올려봣어요. 제가 글에 나와잇는 여자친구입니다 ㅠㅠ 남자친구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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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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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ㄷㄷ하다 부모둘다잇으면 뭐하냐 자식이 생각하는건이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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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한분 아는데 알고 나서 안타까워서 그분에게 더 애정을 쏟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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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될놈도 부모 영향받아 될수 있긴하지만 그게 그리 중요한가
사람만 좋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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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부모더라도 가정이 얼마나 화목한지를 먼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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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편부모가정에서 자란사람이라 모자란게 느껴진다 이런적없었자나요
단순한 편견일 뿐입니다.
양친다있어도 하자있는애는하자있고
가정환경이 중요한거라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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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이랑 한번 이얘기한적 있는데 이게 어쩔수 없이 영향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특히 어릴때나 성장기때부터 그렇게 자라온 분은 영향이 없을수가 없다고
막 안돼 이런건 절대 아니고 조금 더 그분을 알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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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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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이혼한 가정이라면 약간 그럴수도있지만 편부모는 오히려 챙겨주고 싶고 더 안고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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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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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어머니, 꽃집하면서 겨우겨우 돈 모아서 작은 평수 아파트 소유했고 그 외엔 재산도 별달리 없고... 위에 오빠는 우리학교 공대나와 취직했고 저도 취업준비중인데..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차 결혼이 무섭고 두려워지네요.
글 몇 개 읽다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저 결혼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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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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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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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견 가지는거 개인적으로 되게 싫어합니다.
그런데 사로잡히지 마세요. 괜히 스스로 옭아메는 족쇄가 됩니다.
당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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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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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신경전혀 안쓰이는데 어른들은 나중에 알게되면 좀 쯧쯧쯧..(여러가지의미로;; 뭔가 애잔하고 안타까워서 그러거나 편부모가정의 선입견을 가지고 그러거나) 하시는듯.
저희부모님 중에서도 엄마(40대)는 사람 그자체가 중요한거라고 크게 신경안쓰시는거같고 아빠(50대)는 자라온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두분 말씀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저도 전남자친구가 편부모가정이었는데 자기가 말하기전에도 느낌적인걸로 알고있었는데 그거때문에 꺼려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자라오면서 채워지지않을수 있었던 반을 제가 더 잘해줘서 채워주고싶고 챙겨주고싶은 맘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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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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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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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정결핍이런것처럼.. 사귄지일주일인데 자길위해서죽어줄수잇냐하고 진지하게..;; 나한테서 엄마의모습을 찾고 ; 안좋은기억이있어서 편부모에대한 편견이 있는데요 .. 저도 그전까지는 그런거 없었어요 ㅎㅎ 대부분 편부모에 그런것 없을듯? 저도 친구들이 그런경우엔 아무생각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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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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