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난다.. 보고싶다
글쓴이
- 2019.06.14. 13:29
- 1113
내가 너 확실히 좋아하나보다
근데 난 너에게 부족한 사람이다
그래서 혼자서만 좋아하기로 했다
언젠간 잊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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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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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비름
너도 내 연락 기다린거야?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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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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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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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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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비름
죄송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몰라요
어뜨케 연락합니까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몰라요
어뜨케 연락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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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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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까지 모르는건 좀 심각하지않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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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왕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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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생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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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꼭두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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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말을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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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솔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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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아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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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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