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다

글쓴이
  • 2019.06.16. 22:57
  • 703

서로의 진심도 모른채 헤어졌다.

서로가 붙잡아 주길 바라고

서로가 보고 싶은줄도 모르고

우리는 그렇게 멀어졌다.

아무것도 모른채

서로를 원망했다

 

우리는 서로를

잘 몰랐나보다.

 

우리는 서로에게

그리움을 뒤로한채

잊혀져 가는중이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발랄한 씀바귀 19.06.16. 22:59
알았다
1 0
글쓴이 글쓴이 19.06.16. 23:04
발랄한 씀바귀
아니 넌 모른다
2 0
키큰 우산나물 19.06.16. 23:10
'잊히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0 0
찌질한 줄딸기 19.06.17. 01:34
키큰 우산나물
잇힝
0 0
다친 황벽나무 19.06.17. 11:38
키큰 우산나물
시적 허용도 모르냐
1 0
적나라한 참오동 19.06.17. 01:34
흑역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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