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다
글쓴이
- 2019.06.16. 22:57
- 703
서로의 진심도 모른채 헤어졌다.
서로가 붙잡아 주길 바라고
서로가 보고 싶은줄도 모르고
우리는 그렇게 멀어졌다.
아무것도 모른채
서로를 원망했다
우리는 서로를
잘 몰랐나보다.
우리는 서로에게
그리움을 뒤로한채
잊혀져 가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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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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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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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씀바귀
아니 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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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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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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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우산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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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우산나물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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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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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우산나물
시적 허용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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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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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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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참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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