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로 괜찮아
글쓴이
- 2019.06.17. 01:28
-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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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만 해도 엄청 신나고 기분도 좋았어
계속 잘 지냈지 뭐
이별 노래도 별 생각 없이 듣고 불렀어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이렇게 눈물이 터지면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목소리 들을 수 있을텐데
근데 또 그러고 나면 더 힘든 거 아니까 엄청 꾹꾹 참는 중이야.
괜찮아 지겠지 뭐.
오늘도 수고 많았어. 잘 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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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연락하고 싶을 때 연락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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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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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폰번도 없엤더라 더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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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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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별을 겪고 늦은 밤 공원에서 울기도하고
친구랑 전화하다가 울기도하고
코노에서 친구가 들려주는 노래들으며 울기도하고
그렇게 몇주동안 학교수업도 안가고
그렇게 밥도 잘 안먹고 그러다보니
수술도 하게되었고
그러다 아버님의 한마디에 정신을 차렸지
"아들아. 너무 너자신을 내어주지 말아라"
힘내요. 그때 그렇게 들었던 이별노래가 이젠
최애곡이 되었으니까요. 그땐 몰랐는데 자신을 좀더 소중히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분명 더 좋은 인연은 많으니까요.
친구랑 전화하다가 울기도하고
코노에서 친구가 들려주는 노래들으며 울기도하고
그렇게 몇주동안 학교수업도 안가고
그렇게 밥도 잘 안먹고 그러다보니
수술도 하게되었고
그러다 아버님의 한마디에 정신을 차렸지
"아들아. 너무 너자신을 내어주지 말아라"
힘내요. 그때 그렇게 들었던 이별노래가 이젠
최애곡이 되었으니까요. 그땐 몰랐는데 자신을 좀더 소중히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분명 더 좋은 인연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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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메타세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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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메타세쿼이아
'아버지'가 맞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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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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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브라질아부틸론
그니깐요ㅋㅋㅋ아버님이라는 표현이 어디서 나온거임 자기아빠보고ㅋㅋㅋㅋ아버지라고 하지않나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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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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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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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픈데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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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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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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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자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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