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이 끝나간다(스포 포함)

글쓴이2013.07.16 15:52조회 수 1599댓글 10

  • 1
    • 글자 크기

image.jpg

이 부분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사랑에 실패한 분들

도전에 실패한 분들

너무 자책마시고

자신의 인프라는 자기자신이지 사랑하던 상대가 아닙니다


내사랑 미생 ㅠㅠ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장면 설명은

    어릴때부터 바둑을 두다가 입문에 실패 후 자신이 배우던 바둑과 전혀 무관한 회사에 2년 계약직으로 들어가 열정적으로 일을했지만 결국 정직원이 되지 못하고 회사생활을 마치게 되는 장면입니다
  • ㅡㅡ스포... 오늘자 미생보기전이었는데
  • @때리고싶은 천일홍
    암쏘쏘리
  • 이거 결국 정직원 못 되는건가? 투 비 컨티뉴 되있으니 아직 끝은 아닐듯ㅎ
  • @서운한 글라디올러스
    마지막한수에서 오차장이 세운 회사로 갈듯한데여ㅎ
  • 헐...ㅠㅠㅠ 저도 오늘꺼 아직 못봤는데... 피누와서 결말알고 보러가야겠네용ㅠ.. 저도 미생보면서 뭔가 2년간의 계약직이 끝나고 꼭 그 회사의 정직원이 되는거에 할말도 못하고 참으며 회사눈치봐야되는건 아니라고 깨달았(?)어요ㅋㅋ
  • 느낌이 오팀장 있는 회사가서 다시 시작할거같은데....
  • 진짜 미생은 한 편 한 편 다 마음에 와닿아요ㅠ 저희 아버지는 회사생활 안 하시지만, 이거보면서 부모님이 가족을 위해 바깥에서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사람들이 세상에서 살아남기위해 얼마나 고군분투하는지 조금은 느낀답니다...ㅠㅠ
    얼마 전에 사고친 임원을 묘사하던 에피소드도 진짜 좋았어요.. 미생 끝나면 무슨 낙으로 살지ㅜㅜ
  • 아.....안보려다가 봐버렸다 자책스포...ㅜㅜ
  • 끝나지는 않을거 같아요. 대신 전혀 다른 이야기가 또 기다리고 있겠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1)
image.jpg
134.1KB / Download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