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다 그냥 글쓴이 2019.06.22. 11:33 908 2 시간이 흘러서 마음이 식은건지 이제 나한테 질려서인지... 헤어질 수 밖에 없었구나 추천0 비추천1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푸짐한 떡쑥 19.06.22. 17:15 그건 물어보지않는이상 모르는거에요 0 0 푸짐한 떡쑥 댓글 내용 복사 그건 물어보지않는이상 모르는거에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푸짐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늠름한 물매화 19.06.22. 19:07 같은생각 하고있을지도 몰랑.. 0 0 늠름한 물매화 댓글 내용 복사 같은생각 하고있을지도 몰랑..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늠름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