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모텔 얼마나많이 가시나요
- 2019.06.23. 02:56
- 41683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는 남자친구랑 1년가까이 연애중인 23녀자입니다.
저희 커플은 장거리라서 1주일에 한번 혹은 2주일에 한번씩보는데
한번 오면 1박혹은 2박으로 자고갑니다
그런데 보통 저희의 데이트는 집근처 밥집>모텔>저녁>남친이 집에 데려다줌입니다.
축제기간엔 축제도가고(ex벚꽃축제, 유채꽃축제, 맥주축제,
모래축제등..) 기념일에는 어디 놀러도 가고 하는데요 그외에 생각해보니 거의저런식입니다; 그 이유는 평소에 딱히 어디갈지릉 계획을안하거든요 무계획인채로 만나면 항상 저렇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만나서 영화한편봤는데 보기잔부터 남친이 영화끝나구 대실하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뭐 싫은건아닌데 다양한 데이트를 하고싶은데 뭔가 마땅히 떠오르지도 않고..그렇더라고요
남자친구는 계횓을 제가 안세우면 절대 안세워요 물론 제가 세우면 군말없이 다따라옵니다..
사실 저는 이전에도 두번정도 연애를 했는데 모텔을 잘안갔어요.. 그래서 첨엔 모텔가는거도 좀 거부감들고 헉...ㅁ모텔? 이렇게 반응햇는데 이젠 남친이 심심하면 대실기? 이러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제가 신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커플들도 모텔을 많이가시는지 궁급해요...
다른친커플들보면 막 인스타맛집? 엄총 이쁜카페?? 뭐 어디 잘놀러가던데.. 저는 사실 인스타?도 안하고 검색도잘못하더든요 ㅠㅠ
지금 내일 남친이랑어디갈지 계획세우다 잠드는데 현타가 와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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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결혼할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그 상대방 앞과 미래 자식앞에서라도 부끄럽지 않고 떳떳하려면 그게 맞는거라면서
뭐 그런 커플도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성이란 욕구에 이리저리 휘둘리지않고 절제하고 통제하며 서로의 몸을 지켜주는 가치관 자체가 요즘 같이 성적으로 열려(?)있는 현 세대에서 보기 드문 케이스라 사뭇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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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에 보기드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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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뭔가 할만한게 마땅하지 않다
2. 다른걸 해도 3시간에 2만원은 금방이다
3. 모텔에서 할 수 있는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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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1번 섹.스가 그렇게 많은건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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