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9.07.16. 01:19
  • 861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6
다부진 석잠풀 19.07.16. 01:22
비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22
다부진 석잠풀
왜요
0 0
아픈 산수국 19.07.16. 01:25
ㅋㅋㅋㅋㅋ비추 왜 박는거죠?
0 0
아픈 산수국 19.07.16. 01:32
아픈 산수국
왜 제꺼는 댓글 안 달아주세요
0 0
아픈 산수국 19.07.16. 01:32
아픈 산수국
마음이 아프네요
0 0
날씬한 고마리 19.07.16. 01:36
아픈 산수국
제가 달아드릴게요! 안심하시고 푹 주무세요 :D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39
아픈 산수국
ㅋㅋㅋㅋㅋ죄송해여
0 0
부자 물달개비 19.07.16. 01:27
맥주 한 잔 하면서 생각을 좀 정리해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27
부자 물달개비
생각정리할건 딱히 없는데 그냥 헛헛하네욤
0 0
부자 물달개비 19.07.16. 01:33
글쓴이
음.. 이해합니다. 말로 도움드리진 못하지만 내일은 더 좋아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인연도 곧 나타날거에요
0 0
정겨운 갯메꽃 19.07.16. 01:27
무슨일이시죠?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28
정겨운 갯메꽃
그냥..별일은 없는데 쓸쓸해서욤ㅜ이 세상에 나랑 마음맞는 사람 하나 없다는게 슬프네요
0 0
정겨운 갯메꽃 19.07.16. 01:31
글쓴이
나도 그래요. 근데 어쩔수없는거같아요. 이럴때일수록 본인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세요 운동이든 뭐든
0 0
어설픈 물억새 19.07.16. 01:30
저도 요새 맨날 같은 생각으로 이시간에 잡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31
어설픈 물억새
그쵸..
0 0
어설픈 물억새 19.07.16. 01:42
글쓴이
사랑뿐만 아니라 마음 맞는 사람 만나기가 진짜 쉽지 않은걸 요새 느끼네요,, 인간관계 라는게 참 힘든것 같습니다 마음 맞는 연인을 만나는것도,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는것도,,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44
어설픈 물억새
맞아요..저는 친구는 포기했고 마음 잘 맞는 연인 한명만 있어도 행복할 것 같은데 쉽지않네요 저같은 연애스타일인 남자분이 잘 없는 것 같아욤..
0 0
어설픈 물억새 19.07.16. 01:53
글쓴이
행여나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해도 알아가기가 쉽지 않죠ㅠ ㅠ저는 더군다나 고시생이라 누구 만나보려는 시도도 쉽지 않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59
어설픈 물억새
많이 외로우시겟다 ㅠㅠ 저도 취준생이라 더 그래요
0 0
어설픈 물억새 19.07.16. 02:04
글쓴이
둘다 힘내서 직장인으로 좋은 인연 만나요~~ 분명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 저도 꼭 열심히해서 성공해가지고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 만날겁니다 !
0 0
착한 홍가시나무 19.07.16. 01:31
저도 그래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들어지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31
착한 홍가시나무
전 오늘 초저녁에 잠들어서 더 그렇네요 새벽이라 더 감성적이어지구
0 0
착한 홍가시나무 19.07.16. 01:33
글쓴이
그쳐... 저도 오늘 저녁에 잠시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다시 자려니까 쓸쓸해서 자기가 싫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38
착한 홍가시나무
그러게요 새벽이라 더 그런가봐요 ㅎㅎ 그래두 이렇게 댓글쓰고 하니까 조금 달래지네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0 0
착한 홍가시나무 19.07.16. 01:45
글쓴이
그런가봐요 저도 그렇네요 그래도 늦었으니 더 늦지 않게 마음 달래고 잠들려고 노력해봐요ㅎㅎ 그러다보면 좋은 인연과 좋은 날이 오겠죠 저는 그렇게 믿으려구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42
착한 홍가시나무
어디갓어욤
0 0
착한 홍가시나무 19.07.16. 01:46
글쓴이
ㅋㅋㅋㅋㅋ댓글달고있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48
착한 홍가시나무
..
0 0
착한 홍가시나무 19.07.16. 01:55
글쓴이
댓글보다 보니 저랑 많이 비슷하신 것 같네요... 저도 그런 마음 가지고 한동안 살았는데 항상 무언가 조급하게 하려고 하면 이루어지지 않거나 금방 안좋게 끝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그냥 마음 비우고 다른 것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요ㅎㅎ 그러다보면 언젠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면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58
착한 홍가시나무
맞아요..저도 느끼고있긴해요. 그래도 이렇게 외로울때 편하게 전화할수잇는 내편이 잇엇음 좋겟다 싶네요. 전 여잔데 여자분이세요?
0 0
착한 홍가시나무 19.07.16. 02:00
글쓴이
그쳐... 저두 여자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2:06
착한 홍가시나무
ㅠㅠ 같이 힘내여
0 0
착한 홍가시나무 19.07.16. 02:09
글쓴이
그래요 저도 취준생이라 이것저것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시기가 지나면 또 괜찮아지겠죠 그때 되면 좋은 인연도 알아서 오지 않을까해요 그때까지 힘내요!
0 0
무좀걸린 산딸기 19.07.16. 01:32
마음 맞는 사람 있는건 축복인거죠.

그런 사람 잘 없어요.

결국 맞춰가는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32
무좀걸린 산딸기
그냥 인연 만나기가 힘든것같아요
0 0
무좀걸린 산딸기 19.07.16. 01:44
글쓴이
인연 만들기를 삶의 우선순위에서 조금 뒤로 미루고 나를 위한 일들을 먼저 하는건 어때요?

배고파서 빨리 먹으면 체하듯이 인연 만나는 것도 조급하면 결국 클리셰처럼 정해진 결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냥 하루하루 할 일 제 때하고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살면 만나게 될 인연은 시나브로 찾아올거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45
무좀걸린 산딸기
와 맞는말이예요! 시나브로 찾아올거라는 말이 참 좋네요 ㅎㅎ
0 0
무좀걸린 산딸기 19.07.16. 01:52
글쓴이
대신에 언제 다가올지 모를 인연을 위해 항상 매력적인 사람이도록 노력하는건 필수라고 생각해요.

운동 꾸준히하고 잘 꾸미고, 옷도 잘 사입으면서 외적으로 매력을 가꾸면서 동시에 내면의 풍요로움도 갖출 수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저 역시 매일 도서관 출퇴근하는 인생이지만 항상 머리랑 옷도 신경써서 다니거든요 ㅎㅎ 이런 과정 하나하나가 평소 인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면서 소확행인거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47
무좀걸린 산딸기
근데 제가 친구도 별로 없고 취미도 없어서 제할일 끝나면 아무것도 할게 없거든요. 그래서 더 연인을 찾고싶어하는 것 같아요 물론 취미만들고 하면 좋겠지만 이것도 제가 만들고싶다고 생기는게 아니다보니..
0 0
무좀걸린 산딸기 19.07.16. 01:58
글쓴이
연인을 만드는게 만능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큰 데, 그 거대한 삶에서 만나는 작은 인연에 처음부터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 나중에 겪을 상실감은 배가 되지 않을까요?

친구도 별로 없고, 취미도 없지만 주변에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감사할 일이 생각보다 많을 거에요.

그렇게 감사한 일들을 조금씩 찾다보면 생의 의미도 조금 더 알아갈테고, 나를 위한 일들이 무엇인지 알게되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2:05
무좀걸린 산딸기
글에서 성숙미가 느껴지네요. 지금까지 이런 생각으로 지내왔고, 그 결과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기도 했지만 이별했을때 상실감이 큰것도 사실이예요. 친구를 만들어보려고도 하고 제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도 있는데 채워지지 않는 2프로가 있는것 같아요. 아무튼 인연에 조급한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니까..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겟죠
0 0
나쁜 마디풀 19.07.16. 01:39
저도 그래요 얘기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39
나쁜 마디풀
^^
0 0
나쁜 마디풀 19.07.16. 01:43
글쓴이
밤마다 생각이 많아져서 잠도 안오고 기분은 싱숭생숭하고 그러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1:45
나쁜 마디풀
고민있으세요?
0 0
나쁜 마디풀 19.07.16. 03:13
글쓴이
넵 제가 마이피누 알람이 안떠서 늦었네요
0 0
정겨운 갯메꽃 19.07.16. 02:25
쩜쩜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2:27
정겨운 갯메꽃
개인적인 고민얘기해서 지웠어요
0 0
정겨운 갯메꽃 19.07.16. 02:28
글쓴이
해도 상관없어요 저기쓴글 지울게요 오해가될까봐
0 0
정겨운 갯메꽃 19.07.16. 02:29
글쓴이
글쓴이님 많이 외로우신거 같은데 힘내세요.
좋은날 올꺼예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2:29
정겨운 갯메꽃
감사합니다 ㅠㅠ
0 0
정겨운 갯메꽃 19.07.16. 02:34
글쓴이
저랑도 친구할래여?
0 0
살벌한 병솔나무 19.07.16. 02:57
글쓴님
0 0
글쓴이 글쓴이 19.07.16. 03:14
살벌한 병솔나무
0 0
살벌한 병솔나무 19.07.16. 03:16
글쓴이
안 주무시고 뭐하고계세요?
0 0
잉여 산비장이 19.07.16. 08:01
주무십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