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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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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잘 없어요.
결국 맞춰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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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빨리 먹으면 체하듯이 인연 만나는 것도 조급하면 결국 클리셰처럼 정해진 결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냥 하루하루 할 일 제 때하고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살면 만나게 될 인연은 시나브로 찾아올거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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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꾸준히하고 잘 꾸미고, 옷도 잘 사입으면서 외적으로 매력을 가꾸면서 동시에 내면의 풍요로움도 갖출 수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저 역시 매일 도서관 출퇴근하는 인생이지만 항상 머리랑 옷도 신경써서 다니거든요 ㅎㅎ 이런 과정 하나하나가 평소 인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면서 소확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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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큰 데, 그 거대한 삶에서 만나는 작은 인연에 처음부터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 나중에 겪을 상실감은 배가 되지 않을까요?
친구도 별로 없고, 취미도 없지만 주변에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감사할 일이 생각보다 많을 거에요.
그렇게 감사한 일들을 조금씩 찾다보면 생의 의미도 조금 더 알아갈테고, 나를 위한 일들이 무엇인지 알게되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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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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