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다잡을수있게 도와주세요
- 2019.07.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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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진짜 머저리에 호구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 이젠 전여친이라고 부르는사람이 있습니다
만날때마다 모든 돈은 제가 다 내고, 지맘에 안들면 화내고
내가 뭘좋아하는지, 나에겐 관심도없고
힘들어도 어떤상황인지 들을려고도 하지않는 사람
취향도 너무 다르고 데이트때 기분나쁘면 하루종일 인상찌푸리는사람
취업도하고 자기일은했으면 좋겠는데 미래에 대한생각을 하지않는사람
자긴 친구들만나면서 나는 친구들만나면 싫어하는 사람
그런데................... 제눈에 너무 예뻐요 그래요 돌은거 아는데 누가봐도 돈만쓰고 시간낭비인거 알아요
같이 미래를 꿈꿀수없는 사람인것도 알아요
헤어지자고도 제 입으로 힘들게 이야기했습니다. 쿨하게 알겠어라고해놓고 밤에 울면서 찾아오거나
전화오면 또 달려가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마음 다잡을수있게 한마디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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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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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태어날때 그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님을 한번 상상해보세요.. 그걸 생각하더라도 사랑 받는 연애 충분히 할 자격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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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 그돈 그 ㅅ1바련한티 갖다받쳤던거 부모님께 더 맛난거 사드리지 못하고 나한테 굵직굵직하게 비싼옷 혹은 명품 지갑 시계등등 안사고 그련한태 받쳤던거 너무너무 후회하고
지금은 나한테 투자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그리고 쓸줄아는 여자만나서 너무 자존감도 오르고 사랑받는게 느껴진다
사랑을해라 사랑을 그리고 세상에 착하고 개념있고 예쁜여자도 진짜 많더라
지금이라도 손절 익절하고 좋은여자만나라 니 가치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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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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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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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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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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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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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대로된 사람을 만나 건강한 연애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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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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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쁜여자여도 님에게는 사랑하는 여자니까 그럴수밖에 없는거겠죠
마음 다잡을 필요도 없고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세요
잊으려고 노력해도, 마음 다잡으려고해도 안되는게 사랑이에요 그 사람이 좋으면 연락하고 달려가세요
그런 사랑 살면서 자주오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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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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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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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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