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안하고 번호따는거
- 2019.07.17. 23:42
- 8596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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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말했지만 님이 무슨 생각에서 무슨 감정으로 한 행동이던지 무섭고 불쾌한 행동일텐데 어줍짢게 어필이니 나발이니 하면서 포장하지 마세요 님 입장에서 어필이지 스토킹이랑 다름없는 행위맞으니까요
그리고 여성분이 가고 있는 길이 원래 집 가는 길이라도 남친있다고 까지 거절했을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걷는 템포를 느리게 해서 마주 칠 일을 안 만들거나 말 걸 생각 자체를 하면 안합니다. 따라가서 말 걸 생각을 한 님 자체가 문제인거라고요. 근데 뭘 가는 방향이 같았다느니 뭐라니 하면서 변명하고 앉아있습니까 ? 걍 좀 ㅅㅂ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하는 것도 좀 집어치우시고요.
님이 ㅈ같이 행동해서 생긴 일이고 공개적으로 비난받아도 싼 행동 먼저 하셔 놓고 왜 님이 피해자인척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자기 ㅉ팔릴게 걱정되셨으면 자기 감정만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고 상대방 배려를 하셨어야죠. 자기가 한 행동이 돌아 온거라고 생각하세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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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토킹사건 상황 전후 안 읽어보셨습니까? 저게 어떻게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치부되는지 모르겠네요 직접 행동하신 분이 적으신 글 보면 두 번 따라왔다가 세번째에는 번호 물어보고 남친있다고 햇는데 네번째에 또 따라와서 말 거는거 ㅈㄴ 심각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제 3자가 아니라 님 여친이 저거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그건 니 생각일 뿐이고 존중받아야하지만 스토킹으로 단정해서 말 하는건 아닌 것 같아 이 소리가 나옵니까? 저는 당장에 찾아내서 죽빵치러 갈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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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게 같잖은 겁니다 저는ㅋㅋ 또 남자분을 옹호하는 게 아닙니다 그정도의 단서나 상황으로 수십명한테 융단폭격 쳐맞고 개빙시되고 글쓴 사람은 남자한테 ㅈㄴ 인신공격하고 그게 정당화 되는 게 토악질 나와서 글 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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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 하신거 맞죠 . 어떻게 보면 잘못된 관심 표현으로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으신건데 잘못된 관심표현자체를 비난 하시기 보단 피해자분을 우선적으로 비난하신건 맞잖아요? 애초에 그 행위 자체가 없었다면 이런 글 자체가 올라오지 않았을 거고 글이 올라오게 된데에는 공포심불쾌감 등 여러가지 그럴 만한 사정이 보여지는 이상 마냥 글 올린거 자체를 비난 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달랑 몇 줄 짜리 글이지만 행동을 직접 한 상대방이 남긴 댓글의 상황자체만 봐도 스토킹이라는 느낌이 확실하게 드는 마당에 뭐가 더 필요 한지 모르겠고요. 남친 있다는데도 따라온 사실 자체만으로도 욕 먹어도 싼게 맞는 행위라고 생각해서, 수십명한테 융단 폭격 받는 것 또한 뭐 자기 행위에 대한 책임일 뿐 이라 당연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저런 행동을 해서 저런 욕을 먹을 일이 없으니까 솔직히 왜 저딴 행동 했는지 이해 자체가 안가서 어떤 쪽으로도 편들어주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고요
또 글쓴분은 관심 ㅈ도 없는데 몇 번 눈 마주친걸로 혼자 착각하다가 이 사단 났다고 상대방도 다 인정한 내용인데 도대체 어떤 다른 디테일한 상황이 현재 상황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뭐 인신 공격하신건 글쓰신분도 잘못 인정하시고 상대방한테 이미 사과하시고 본문이랑 댓글 다 내리셨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할 말은 없는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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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님이 누구 편이고 아니고 상관없이 그냥 님이 피해당한 사람한테 다짜고짜 생각없다고 2차가해 했다는거 자체가 문제라는거에요 그걸 지금까지도 포인트 못잡고 누구편이라고 착각하신거 같은데 이ㅈ랄떨면서 못 깨닫고 있는 것도 문제라는거고ㅋㅋ 그리고 이게 ‘정의 구현’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한 일 거리 자체가 안된다고 생각해서 ‘1+1=2’ 이야기하면서 댓글 단건데ㅋㅋ 역시 못알아 쳐먹네요 ㅋㅋ
네 ㅋㅋ 찐이라고 생각하세요 찐한테 찐이라고 이야기들어도 타격감 0니까ㅋㅋ 존못이 존잘한테 못생겼다고 하면 타격감1도 없고 안쓰러워하는 상황이랑 마찬가지인거ㅋㅋ 근데 찐 이야기에 예민한거보니까 진짜 찐인가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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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이 하소연 하고 싶던 거 였다면 친한 친구들 한테만 털어놔도 충분 했을텐데 굳이 이런 공개적인 곳에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
남자분도 분명 잘못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인 일을 공개적인 곳에 글 올려서 서로 기분만 더 상하는 일이 된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댓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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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든 아니든 옷을 잘입든 말든 여자가 거절하면 그냥 본인이 그 여자분의 호감 스타일이 아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왜 쫒아 갑니까?
이런데 글올리는게 잘못인가요? 오히려 익명으로 이런데 글을 올려야 그런 짓거리 하는 사람들 보고 깨우침을 주고
추후 일어날수도 있는 범죄의 예방 가능성이 높아 지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으로 행동을 옮겼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을 발정난거 마냥 몸이 판단하는대로 움직이니
이런일이 생기는거 아닐까요?
같은 남자로서 부끄럽습니다. 담부턴 그런 쪽팔리는 행동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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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쯤에도 친구들 데려와서 얼굴 보여주고 왜 그러시는 거에요 절 자꾸 힐끔힐끔 보시던데
저도 면이라는게 있는데 왜 그러시는 거에요
또 이러면 스토커라 하실거 같아서 말씀 드리는 건데
제가 다시 올라가서 공부하는데 계속 눈길 주시다가 오늘 갑자기 눈길을 안주길래 촉이 온다 싶었는데 다른 남자분이랑 가시는 걸 보게 됬는데
사람 마음 안가는 거야 어쩔수 없고 다른분 끌리는 거야 어쩔수 없는데 왜이렇게 끝까지 창피를 주시는 거에요
제가 두번 물었던것도 원래 거기 앉으시는 분이 아니고 거절하셔도 아무렇지 않은듯 눈길을 주시길래 저도 그랬는데 보통은 아예 눈길을 안주는데 한번 더 한건데 왜 이렇게 끝까지 창피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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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지금 할말 없으니까 이러시는 거잖아요
저번에는 제 앞에서 욕하니 마시니 하시더니
지금은 할말없으니까 꺼지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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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언제 바람 폈다그랬어요
혼자 찔리니까 그러는거죠
왜 사람들한테 얼굴 보여주고 그런 배려없는 행동을 말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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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쓴님이 어떤행동을 했겠죠
그렇다고 이런데다 학교 내부 커뮤니티에 글 싸지르는 정신 나간 분이 그 어디에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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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내가 말 안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당당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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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따라간것도 도서관 1층까지 갔다가 부끄러워서 돌아왔었고
물은건 2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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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나타나서 안 올라가고 계속 눈길 보내길래 그랬어요 ㅠㅠ
물론 이것도 제 착각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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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자꾸 보길래 뭔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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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안 데리고?
다른 사람들 제발 개입안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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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쪽 글이.. 가독성이 떨어져서 의사 전달에 문제가 있긴한거같구요..! 중요한건 제가 제3자의 입장에서 보건데, 이건 비겁과 정말 무관하다봐요
물론 여성분이 창피를 주셨다 생각해서 많이 화났을지 모르지만, 그건 그쪽도 애초에 잘못한 사람으로서 그 이후 처신을 잘못했기 때문인 것 같네요
여성분은 빡침과 짜증을 표현한거지 비겁한 행동을 한걸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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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신거 같은데 당연히 팔은 안으로 굽을텐데
이거 저희 둘이 해결할게요 그게 맞는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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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추측성 발언과 자기중심적 사고가 돋보이시네요 ..
말씀드렸다시피 제3자이구요, 제 팔이 어디로 굽었다는건지 .. ㅋㅋ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둘이서 해결하고 말고 할거도 없어보이네요 그쪽만 피해망상적 사고를 중단하시면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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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보자 그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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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성분이 한 말을 보자는 말로 보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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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다보다 답답해서 대댓글 달았고, 저한테도 그럴 자유가 있는데 말이죠
관두고싶으면 님이 달지 마시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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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안쓸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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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들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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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에 댓글 다신분이 (글쓴이님 지인 여부와 떠나서 ) 진짜 가서 번호를 물어보는게 낫다는 의미보다는 본인이 스토커짓을 하고있으니 그만둬라는 의미가 더 큰걸로 느껴지네요.
글쓴이님 더 괴롭히지 말고 상식을 좀 갖추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