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글쓴이2019.07.18 18:01조회 수 563댓글 4

    • 글자 크기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가진 이성이나 자기가 받고싶었지만 받지못했던것들을 주는 이성에게 끌리는것 같습니다.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적인 사람들이 끌리나 봐요
  • @게으른 쑥부쟁이
    님이 인간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그렇죠 ㅠㅠ 자신이 가지지 못 한 어떤걸 가진 이성은 한 번이라도 눈길이 더 가고 그러더가 호감으로 되고 혼자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첨에는 진짜 사소한 차이인데 나중에 되면 다른 누군가와 구별하는 큰 차이가 돠더라구요
  • 제가 말이 없고 내향적이라 말 많이하는 사람이 좋고, 외향적인 사람에게 끌리고 설레더라구요 근데 같이 있으면 피곤하고 기빨리는 느낌이엇어요 저와 비슷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 아무 말하지않아도 편하거.. 그래서 앞으로 어떤 성향의 사람과 만나야할지 고민이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