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글쓴이2013.07.19 15:39조회 수 1472댓글 7

    • 글자 크기
d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 동생분이 개념을 밥말아 드셨네요;; 나잇살 쳐먹고 삼촌한테 말하는 꼬라지가;;
  • 근데 내가 그 삼촌이어도 만약 내 아들이 아버지(나)에게 옛 여친과 밤에 몇박 며칠로 놀다온거 좋았나 아니면 엄마(나의 와이프)랑 밤에 하는게 좋았냐? 이런 질문했으면 나 그날밤 자살했을듯.. 저도 저런 이유 등으로 또 미래의 아들딸에게 미안한 마음 들지 않도록 첫사랑이랑 결혼하려고 노력합니다
  • @더러운 배추

    만약 미래에 혹시라도 아들이 아버지(님)에게 그런 말을 했다면, 가정 교육 수준이 아주 저속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 소리를 들었던 날 밤에 자살을 한다면 과거의 실수가 아들에게 부끄러워서가 아닌, 내가 아들을 잘 못 키웠구나에 대한 자살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개념은 유전이 아닌 교육이니까요.

  • 첫사랑이 주제라기보단 걍 친구집안이 엉망인데요....;;

    친구동생 개념은 말할것도 없고..

    상황이 어떻든 술먹고 사람때린 삼촌도 그닥
  • 내 아들 딸이 왜 과거여자친구와 현재와이프 잠자리를 비교하는걸 물어보지??ㅋㅋㅋㅋㅋㅋ난 우리아버지 그런 상황?들이 전혀 궁금하지도 않고, 첫사랑 얘기들어도 어머니앞에서 얘기하는것만 아니면 아버지를 나쁘게ㄱ생각하지도 어머니가 불쌍하지고않은데 전혀
  • 첫사랑해보고싶다
  • 뭔소리야 ㅋ.. 기승전병이네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