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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20:18
- 593
글은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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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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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대방 여행가서도 맘편히 못놀게하고 나한테 연락잘안되면 서운해했는지 그 티를내버렸는지 왜
이런것들 너무 부끄럽네요..어린이처럼
제가 여행가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연락와있는건 알아도 같이 노는일행이랑있다보면 거기에 집중하고싶고 먼가 족쇄 채워진것마냥 있는거같아 좀 온전히 거기집중도안되고 숙소로 돌아와도 먼가 피곤함등등때매 폰을 굳이 붙자고싶지고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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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텀이 3~5시간이면 개인적으로 해외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분 신경 써서 자주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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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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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감사해요 위로가되네요ㅠ 서운한 티는 안내고 궁금한거물어보고 남자친구한테 호응했더니 오히려 남친이 신나서 이것저것 사진보내고 얘기하네요 제가 오히려 꿍해있었지않나..먼저 다가갈껄 이라고 생각도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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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전환 하고 보니 저한테도 문제가있다생각이들고 홀가분해졌네요
궁금하니 제가 먼저 방금 먼저연락하고 대화나누고 괜찮아졌어요 순간 동굴속에 들어가서 속이좁아졌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ㅜㅜ화안내길 백번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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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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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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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간 남자친구 분이 힘들어서 연락할 신경을 못 쓰는 것도 맞고 취준하고 시험치느라 여행 간 남자친구한테 응석부리고 싶은 것도 맞고
지금 자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으면 글쓴님 말씀하신대로 동굴에서 나올 수 있는거 같아요. 취준도 연애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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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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