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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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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 담배피는게 싫고 다음날 지장생기게 술많이마시는 것도 싫고, 많이먹어서 배나온거 싫고 운동안하는것도 싫고, 원나잇 한적 있으면 싫고 이런거요 얘기.제가 저런거 하나도 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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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술은 좀 타협 보셔야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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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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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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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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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자신을 안사랑한다느니 저게 무슨 소린지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전혀 다른 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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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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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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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연애를 잘하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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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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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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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 나이대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생각해요! 솔직하게 말하면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고 완벽하게 나와 맞는 사람도 없으니 어느정도 포기하고 이해하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긴하지만 아직은 자신의 기준을 그렇게 낮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으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그러는거죠! 그러다보면 내가 양보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이고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 어디인지 알게되고 그렇더라구요ㅎㅎ 화이팅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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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 먹어가면 저절로 눈 내려감
아니면 도태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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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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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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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기애의 부족이라는 것과 글쓴이의 고민에 대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헌데, 몇 개의 댓글을 보고 제가 공감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다른 이들의 의견도 본인의 세상으로부터의 답변일 뿐입니다. 너무 전전긍긍하지마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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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감사하고 늦었는데 안녕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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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건에 부합하지 못해서 헤어진 거 잖아요. 님 내적으로 그 조건을 통과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건데 왜 조건이 아니라고 하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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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때 저도 글쓴이처럼 생각 했던 적이 있어요. 나는 객관적으로 봤을때 상당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대쉬해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 만족스럽지 못해(예를 들어서 외모는 괜찮지만 자기관리부족이나, 평소 안좋은 습관이 있음)라는 기분이 들어서 많이 쳐냈습니다.
하지만 이러다 보니 연애가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약간의 단점이 있더라고 사겨보자라는 생각에 사겼습니다. 막상사겨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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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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