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9.07.25 02:29조회 수 665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느낀점 : 반짝이올리는거 자체가 별로임 마이너스요소라는 뜻, 궁금한점 : 1. 번호 물었던 장소가 어딘지, 2. 반짝이 올리고 난 뒤 얼만큼 시간이 지났는지
  • 진짜 제 주관으로 말씀드리면 여성분이 자꾸 시선이 느껴져서 친구 불러서 같이 있어달라고 저 사람이 자꾸 쳐다본다고 부른거 같은데.. 그래서 그 친구가 쳐다본거구요..
    솔직히 본인 입장에서야 맘에 든 사람 힐끗힐끗 쳐다보는 로맨스지만 남의 입장에서는 조금 무서울 수도 있습니다
    반짝이 댓글에는 관련도 없는 사람이 있다 없다 댓글을 많이 달기 때문에 솔직히 믿거구요
  • 님 얼마전에 자기관리 글 당사자죠?
  • 그리고 그 글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님 단단히 착각하는게 반짝이를 올린게 님이란걸 어떻게 알아요? 뭐 여자가 일부러 님 맞은편에 앉기라도 했다는건가요ㅋㅋ
  • 그 이후 있었던 몇가지 일에서 힐끗힐끗 볼만한 행동을 했겧죠...? 보통 맘에들면 힐끗힐끗 안보죸ㅋㅋㅋㅋ대놓고 보지;; 그리고 혼자 너무 그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본인만 힘들어질듯하네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