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하게 따져보면 모르는남자는=위험 낙인 찍는 건 오류임.
- 2013.07.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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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보면 보통 같이 알바하는 오빠나 과선배 혹은 술자리에서 친해진 남자가 아니라면 위험한 사람으로 인지해서
피하게 되는데..
따지고보면 살인마들도 알고보면 다들 주변에 자신을 좋은 이미지로 보는 동네사람들이 있고 친구들이 있음.
모르는 남자라도 천천히 친해지고나면 다 똑같은 사람임.
어떤 남자가 실제로 위험한 남자라면 그건 당신이 알 수 없습니다. 정말 위험한 남자는 자신이 위험하다는것을 잘 숨기기는 남자 입니다.
그리고 알바나 술자리 등은 오히려 그 남자들이 여자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여자가 많은 알바를 찾아갔을 확률이 90%임..
보통 남자들이 여자를 만나기 위해 선택하는 가장 일반적인 패턴이 이렇다 이거임. 술자리는 말할 것도 없고.
오히려 얄팍한 수를 잘 쓰는 이런 남자들이 음흉하고 여자를 이용할 가능성 높음.
모르는 남자가 여자에게 접근했다고 그 남자가 카사노바라는 것은 아님. 오히려 서툰거죠.
(서면,해운대 같은 분위기는 예외)
그러니깐 모르는 남자가 접근해도 싫은 인상만 아니라면 천천히 알아가면서 판단하라 이거죠.
반드시 같은 학우 알바생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위트남 에게만 기회를 주진 말라는 말.
내가 이 글을 왜 썼냐면 도서관에 맘에드는 여자분이 계신데 오늘 내일 안으로 다가가서 접근해서 친해질 생각임.
그런데 게시판을 둘러보니 여자들은 모르는남자는 무조건 거절한다는 얘기를 봐서 지레 겁먹고 불특정 다수에게 설득하는 글을 보이고 그 분을 설득해달라는 얘기임.
그래 나 겁쟁이다.^^ ㅋㅋ 멘트 추천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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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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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부터 읽을 필요가 없는 글이라고 생각하고 걍 내려버렸네요... 스스로가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나요? 안타까워서 댓글달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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