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도와주세요...ㅠㅠ.....

글쓴이2013.07.22 20:14조회 수 791댓글 5

    • 글자 크기
친구여친의 친구인 26살 대구사는 직장인누나를 소개받았어요.
전 23살이구요
만나기전에 8일정도를 톡하면서 지냈는데 거의 하루종일 안부묻고 어디왔다 뭐한다~ 이렇게 연인마냥 했어요.
만났을때.. 너무톡을마니해서 딱히 할말ㅣ업고 뭔가중간중간 말도 끊기고그랬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재밋기도하고해서
집에와서 말거니까 엄청 차가운단답이 2시간만에 오더군요.
바로 느낌은왔는데 전 느낌괜찮아서 계속 말좀걸다가 결국 다다음주 토요일에 보자고 하니까 응 알겟엉! 이렇게 답이오네요.
근데 친구여친한테 대화코드안맞다 이렇게 말했다네요.
이번만낫을때 이누나 ktx타고 부산왓엇어요 저보러..ㅜㅜ
엄청 변했는데 누가봐도 맘뜬건데 왜 만나자고 하니까 알았다고할까요? 친구들은 얻어물려고. 어장. 혹시나 함더볼까해서.
이렇게 말하던데 전 여자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누나성격은 할말하는 직선적인성격이에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