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운동이랑 보조제 잘챙겨먹으면 성욕이 강해지나요?

글쓴이2019.08.07 15:14조회 수 2940댓글 13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요즘 제가 마카, 마그네슘,아연 챙겨먹으면서

하체, 등운동 등등 헬창급으로 겁나 빡세게 운동한지 3~4달 되가니까 전보다 먼가 달라진 느낌의 뭔가 끓어오르는듯한?파괴력이라해야하나 그런게 느껴져요 

하필 지금이 솔로기간이라 이걸 어디 검증해볼 수 도없고

막 하루에 3~4번은 폭주기관차처럼 거뜬히하고도 힘이넘칠거같아요 미치겠네요 막 이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게.느껴지는데 풀곳이 운동과 손운동으로밖에없는데 그때뿐이고  몸의 대화를 해야할것만같아요..

당연한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오히려 없어지던데요 하체하고나면 개운하면서 먼가 해방된느낌이 듦
  • @멋진 왕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8.7 15:38
    운동딱했을땐 저도 그래요 근데 좀 지나면... 들끓어오르더라구요
  • 님 말대로 그렇레 챙겨먹고 하체하면 남성호르몬 뿜뿜 되서 그럼
    그런데 토 나올거같이 조지면 오히려 무기력증 와서 성욕 감퇴됨
  • @초라한 톱풀
    글쓴이글쓴이
    2019.8.7 15:39
    더 빡세게 조져보도록할게용..
    아침운동을하는데 낮에는 괜춘한데 한 저녁9시~10시부터는 진짜 성욕과 호랑이기운이 솟아날거같은..
  • 저거 유명한데욬ㅋㅋㅋㅋㅋ저 영양제들+아르기닌 성욕,정력증강제로 꽤 알려져있어욬ㅋㅋㅋㅋㅋㅋ수험생도 그래여 운동을 안해도ㅋㅋㅋㅋㅋㅋㅋ
  • 마카 어때열
  • 하체 운동이 남성호르몬 증강시킨다는 개소문을 헬창들은 믿고 싶어서 아직도 그런 소리를 하는건지...나도 헬창이지만 트레이너 하는 친구도 그딴 소리하던데

    내과의사, 피부과 의사한테 심심해서 물어보니깐 피부과 의사는 관련 없을거 같다하고 내과의사는 논문 근거를 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고 했음
  • @짜릿한 섬백리향
    저는 정력에 관심많고 운동과 관계를 고루 즐깁니다만.. 의학적인 게 아니라 적절한 하체 운동 후에 근육이 자리잡히게 되면 성욕이 끓어오르더라구요. 좀 더 체력적이고 테크니컬하게 할 수 있겠다는 마음에서 아, 하고싶다로 이어지는 것도 있구요. 성적인 건 정신적인 요소가 커서.. 단정 짓는 사람이 ‘더’ 모르는 거라고 생각해요. 24시간 내 많은 횟수를 마르지않고 진짜 즐기면서 하는 여자 그리고 그런 여자를 만나본 많은 횟수를 진짜 즐길 줄 아는 남자 아니면 사실 관계에 관해 이야기, 공감대 찾기가 어려워요. 성에 관해선 답이 없답니다.
  • @힘쎈 아주까리
    뭔 개소리세요
    하체운동이랑 남성호르몬 증가의 관계가 의학적으로 밝혀진게 없다구요.

    근데 몇살이세요? 말하시는게 귀닫고 자기 할말만 하는 정치 유튜버 댓글 다는 노인분들 같은신데...
  • @짜릿한 섬백리향
    본인이 쓰신 첫 문장 반박한 겁니다. 저 또한 의학적으로 남성호르몬 증가에 연관이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인 요소에 의해서 성욕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걸 말씀드린거구요. 공손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엉뚱하게 받아들이셨군요. 우선 죄송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 같은 말은 다신 하지 마세요. 굉장히 무례한 내용이네요.
  • 여자친구가 없는데 그런걸 다 챙겨드세요??
    이유가 뭐죠? ㅠ
  • @이상한 뻐꾹채
    여자친구 만들려고
  • 헬스가 원인이 아니라 먹는게 문젠데요. 저거 정액량 증가시키는 거 잖 아 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