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08.07. 21:27
- 2222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감정이 좀 안좋아졌을 때
많이 고민하다가 말하는 정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상담, 반응을 잘 못해주는건지 안하는건지
스스로 감을 잡아보는거 어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는 힘든거 티 안낼 수도 있어요
근데 본인만 계속 짜잘한거 힘든거 티내면
듣는 사람도 진빠지고 힘듭니다.
주위 사람이 불평많이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뭔 얘길해도 무덤덤해서 대화하기 싫어짐 ㅋㅋ
위에 감정 쓰레기통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은
저런 남자 안 만나본 사람들임
딱 AI랑 대화하면 이렇겠다 싶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 레파토리는 항상 같았음
여친이 어떤 일에대해 선택을해서 후회함->그럴때마다 위로해주고 토닥여줌->6개월 지나도 앞에서 그 얘기함-> 들어주는사람도 지치고 스트레스 받음. 만약 본인이 자주 위로 받길바라고 자주 우는 스타일이라면 한 번 반대로 생각해봐요 당연히 무뎌지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