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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8.07. 21:27
  •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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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근엄한 구름체꽃 19.08.07. 21:34
너무 자주 얘기하는건 아닌가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질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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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7. 22:16
근엄한 구름체꽃
자주 얘기하는 건 아닌것같아요
서로 감정이 좀 안좋아졌을 때
많이 고민하다가 말하는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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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산괴불주머니 19.08.07. 21:34
그냥 금마가 연애경험없는 BS인거같은데여. 님이 가르치든 아님 헤어지든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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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맥문동 19.08.07. 21:58
머리나쁜 산괴불주머니
네다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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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산괴불주머니 19.08.07. 22:21
화사한 맥문동
응 본인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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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풀솜대 19.08.07. 21:51
글쓴분도 고민 다 들어주시고 하는데도 그런거라면 진지힌게 서운하다 이야기하시구 혹시 그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일방적이었다면 남자친구가 질린거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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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귀룽나무 19.08.07. 22:05
그거 그만얘기하라고 눈치주는건데 눈치 오지게 없으시네 ㅋㅋ 징징대는것도 한두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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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7. 22:15
싸늘한 귀룽나무
처음 사귈 때부터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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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개망초 19.08.07. 22:12
시험 떨어졌는데 위로 한 번 안해줌 ,, 차였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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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둥굴레 19.08.07. 22:20
그 사람은 원래 그런건가보네요 근데 사람이 공감이라는 능력이 참 중요해요. 아마 그걸 참고 사귀기는 힘들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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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박 19.08.07. 22:47
ㅠㅠ 상담쪽으로는 재능이 없는 쪽일수도 있겠군요..
진짜 상담, 반응을 잘 못해주는건지 안하는건지
스스로 감을 잡아보는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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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눈개승마 19.08.07. 22:52
이미 다른 여자한테 마음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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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정영엉겅퀴 19.08.08. 00:29
창백한 눈개승마
이런사람은 무슨근거로 뱉어내는거지 진짜 대가리열어서 뇌 확인해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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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눈개승마 19.08.08. 19:22
푸짐한 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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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쑥갓 19.08.08. 01:59
공감해주고 응원해주는 말이 필요하다고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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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붓꽃 19.08.08. 07:36
제목보고 오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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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벌개미취 19.08.08. 09:58
솔직히 말해보라고 하세요 글쓴이분이 답정너같은 얘기를 하고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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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협죽도 19.08.08. 11:16
소중한 사람에게 위로받고 치유받고 싶은 점은 이해하지만 상대방도 자신의 말, 행동이 당신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상처받고 있을수도 있어요. 힘든 고민 등은 전문가에게 상담받을수도 있는 부분이고 아니면 상대는 어떤 반응을 해주는게 맞는지 잘 몰라 섣불리 행동하지 않는 것 일수도 있구요. 가장 먼저는 왜 그런지 물어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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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고란초 19.08.08. 18:18
거좀 들어주면되지 오죽하면 여기 고민글을올리겟노 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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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파리지옥 19.08.08. 21:35
제 전남친도 처음부터 이래서 결국 헤어졌어요; 그냥 성격이 안 맞는 거라 생각해요. 서로 말 잘 통해서 진짜 잘 맞는 사람도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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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풍란 19.08.08. 23:16
연인은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남자친구는 힘든거 티 안낼 수도 있어요
근데 본인만 계속 짜잘한거 힘든거 티내면
듣는 사람도 진빠지고 힘듭니다.
주위 사람이 불평많이한다고 생각해보세요.
2 0
정중한 돌콩 19.08.09. 00:35
그거 상대가 공감능력 떨어져서 그래요
진짜 뭔 얘길해도 무덤덤해서 대화하기 싫어짐 ㅋㅋ

위에 감정 쓰레기통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은
저런 남자 안 만나본 사람들임
딱 AI랑 대화하면 이렇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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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봄구슬봉이 19.08.09. 04:59
나도 전 여친한테 저 말 들었을때 너무 벙쪘다. 우선 나는 내가 위해주고 토닥이고 노력한거는 뭘까라는 회의감이 앞섰다.
또 , 레파토리는 항상 같았음
여친이 어떤 일에대해 선택을해서 후회함->그럴때마다 위로해주고 토닥여줌->6개월 지나도 앞에서 그 얘기함-> 들어주는사람도 지치고 스트레스 받음. 만약 본인이 자주 위로 받길바라고 자주 우는 스타일이라면 한 번 반대로 생각해봐요 당연히 무뎌지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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