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사정은 모르지만 데이트(?)코스 같은거 본인이 리드 하고 짰나여? 저는 소개팅 때 제가(남자) 리드하고 2차까지 잘 놀다가 헤어졌는데, 솔직히 외모 때문에 연락하기 껄끄러웠어요. 근데 외모 빼고 다른부분은 너무 잘 맞아서 그분이 대쉬 한번 해주시면 두번 세번 정도는 더 만나고 결정하려 했었어요. 너무 상심하지 말아보세요. 적극적으로 나가봐요
도중에 맘에 안들어도 예의 지키는건 보통 당연하다 생각 둘다 취준생이면 공부하실까봐 연락안하거나 자기 공부한다고 연락안할수도 있음 한번 더 만날지 떠보면 답은 나옴 썸단계에서 상상의 날개 펼치는게 잴 쓸데 없음 어차피 번따면 차이면 안 볼 사이에요 Ps. 외모는 아닐꺼에요. 소개팅과 번따는 엄연히 다르죠.맘안들었음 번호 안주거나 만나지 않았을꺼에요. 외모가 본인 스타일이라한거는 아마 진짜일꺼에요. 전 제 스타일 아니면 예의상 예쁘다거나 귀엽네요하지 제 스탈이에요는 잘 안해서. 다만 연락뜸한게 외모는 자기 스탈이었으나 만나보니 별로 였을 수도 있겠네요
번호를 여쭤봐주셨고 2-3번 만나고 2주간 연락했었어요 제 경우는 상대방의 외모와 그 용기가 맘에 들었기때문에 계속 연락했고 아니었다면 애초에 연락안했을거에요 그리고 2-3 번 만나는 동안 그 사람의 성격이 저랑 맞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만났었고요! 저랑 잘은 안맞는것 같아 결국 잘 되진 않았지만요ㅜ 아마 그 남자분도 님이 맘에 드셔서 계속 알아보고 싶었을수도 있을거에요 근데 만나고 연락이 잘 안된다는건 남자분이 잘 안맞다고 판단하시고 이제 정리를 하셨을것 같은 느낌이네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