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연대기 3
글쓴이
- 2019.08.26. 20:13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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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세 번째 매칭녀는 누가봐도 입이 떡 벌어질만한 미인이었다.
부담감이 물밀듯이 밀려왔지만,
일단 만나서 이야기는 나누고 싶었다.
하지만 어림도 없었다.
오늘의 교훈.
소개팅도 급이 맞아야 하는 것이다.
권한이 없습니다.
헝 ㅠ ㅜ 슬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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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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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림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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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꽃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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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 안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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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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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차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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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뱀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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