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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8.31. 16:41
-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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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금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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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금사철
상세한 조언 감사합니다. 공감이 많이 되네요..
근데 그녀는 친구한테도 나불나불하는 편이 아니라 그나마 저한테 많이 하는 편이라 해서 더 걱정입니다...댓글 달아주신 분은 관계의 마무리가 어떻게 되셨나요??
근데 그녀는 친구한테도 나불나불하는 편이 아니라 그나마 저한테 많이 하는 편이라 해서 더 걱정입니다...댓글 달아주신 분은 관계의 마무리가 어떻게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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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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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이유로 끝났긴 했습니다. 친구한테도 말많은편이 아니라면 본인 성격이네요... 아마 이해하시는 편이 가장 좋죠. 근데 너무 지치신다면 다른 인연을 찾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오히려 상대방이 말이 많은 편이어서 말하는 비중은 적고제가 듣는 역할을 많이하는 식으로 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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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금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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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전여친 같네요 저도 꽤나 고생해서 글쓴이가 얼마나 맘고생 심한지 잘 압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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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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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즐기다 아닌거같으면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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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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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상대분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재주가 없을겁니다. 그리고 진지한 고민같은걸 이야기하긴 아직 이르다 싶을거에요. 저랑 비슷한게 맞다면 그저 이야기를 듣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다고 느끼실겁니다.
뭐했다는 이야기를 하기엔 그냥 보고수준이라 대화에 진전이 없을거고 그렇다고 마땅히 재밌는 이야기는 또 없고.... 또 애인 앞에서 친구랑 이야기하듯 나불나불 이야기하는 스타일은 아니실거에요. 그래서 더 그럴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