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속물인가봐요....
글쓴이
- 2013.07.26. 03:13
- 2181
친구가 잘생긴 남친 생겼는데
내가 못한게 뭔데 이런 생각 들고...
결국엔 저도 외모 밝히는 속물이었네요....
내가 못한게 뭔데 이런 생각 들고...
결국엔 저도 외모 밝히는 속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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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친구의 행복을 축하해주지 못하는 마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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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털진득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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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게 별수있나요?? 속물이 아니면 뭐 신선이나 부처님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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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먹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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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먹넌출
아뇨 난 펩시콜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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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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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갓
이건 무슨드립??? 설마 內水를 이용한 드립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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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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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갓
도대체 펩시콜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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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먹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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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상정이죠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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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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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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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극락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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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많은 매력 중에 하나죠. 당연한듯 다만 비중이 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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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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