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심리

글쓴이2019.09.15 13:31조회 수 1405추천 수 1댓글 13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동아리에 관심있는 여자가 있었어요

 

그래서 친해질려고 노력하고 관심을보이니

어느순간 친해졌고 톡도하고 공연도 보고

팔짱을 끼기도 터치를하기도 서로머리를

쓰담기도했어요 

 

그렇게 2달쯤 지났을까 동아리 사람들 끼리 같이 술한잔을하는데

관심있는 여자 동생이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많이당황했지만 내색하진않았고 거리를 두는게좋겠다 속으로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가는데  비가오는데도 저의집앞까지 걸어가서 택시를타겠다고해서 같이우산을쓰고가며 이야기를했어요

 

별다른 대화는없었고 곧남자친구와 헤어질꺼다 나랑 안맞는다 어려서 철없다 그런이야기를했습니다

 

그후 집에잘들어가라는 카톡과 오빠도 편히쉬세요 라는 톡을 마지막으로

연락이없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인가요

만날때 돈은 각자냈고 가끔씩 커피 1~2잔  사줬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