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그리운건지 없어서 허전한건지 헷갈려요
글쓴이
- 2013.07.26. 13:15
- 1780
허어진지는 일주일쯤 됐고 저는 잘 지낼수있을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생각나면서 울컥해서 울고 길가다 남자친구랑 함께했던 추억의장소 지나면 울고 이렇게 울다가도 갑자기 뚝 그쳐서는 다른 하던일하고..조울증같아요..
눈물이날때는 또 남자친구 잡고싶은마음 굴뚝같다가도 울음 그치면 내가왜?? 뭐가모자라서??하는 마음들고요
그리워하는건지 단순히 있던자리에 없어서 허전한건지 저도 잘모르겠어요 ㅠㅠ 누가 판단좀...마음좀 확실히굳힐려고요
그런데 남자친구생각나면서 울컥해서 울고 길가다 남자친구랑 함께했던 추억의장소 지나면 울고 이렇게 울다가도 갑자기 뚝 그쳐서는 다른 하던일하고..조울증같아요..
눈물이날때는 또 남자친구 잡고싶은마음 굴뚝같다가도 울음 그치면 내가왜?? 뭐가모자라서??하는 마음들고요
그리워하는건지 단순히 있던자리에 없어서 허전한건지 저도 잘모르겠어요 ㅠㅠ 누가 판단좀...마음좀 확실히굳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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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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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단 추억이그리워서 ㅡ 허전한건 좀만더 참아보세요 어느새 별생각없이 공부하고 티비보고웃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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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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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점점 미쳐가고 그 시기가 지나야해요 ㅋㅋㅋ 웃어넘기세요 살다살다 별일이 다있네 요로케요 ㅋㅋ 허전함에 그리움에 사람으로 채우려 하면 더 공허해져요. 활동들을 해보세요 그 에너지로! 그래서 저는 스펙 쩐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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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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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답은 하나더라구요..
일부려 잊을려 하지도 말고, 눈물나면 눈물나는대로 생각안나면 생각안나는대로
현재감정에 충실하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단, 그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거구요
힘내십쇼^^
일부려 잊을려 하지도 말고, 눈물나면 눈물나는대로 생각안나면 생각안나는대로
현재감정에 충실하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단, 그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거구요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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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금새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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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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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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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인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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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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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있다 없으니까 허전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