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못드는 밤이네요 ㅜㅜ
글쓴이
- 2013.07.26. 23:24
- 1396
방학이라 알바하는데...
첫눈에 반한 그녀가 있는데 일이 달라서 말 한번 못 붙이고 가슴아파하네요 ㅠㅠ
단기 알바라 몇일 안 남았는데.... 이름도 나이도 남친유무도 모르니 ... 그냥 들이대고 싶은데 성격이 소심하고 이런거 한번도 안해봐서 ㅠ 가슴아픈 밤이네요 ㅠ
첫눈에 반한 그녀가 있는데 일이 달라서 말 한번 못 붙이고 가슴아파하네요 ㅠㅠ
단기 알바라 몇일 안 남았는데.... 이름도 나이도 남친유무도 모르니 ... 그냥 들이대고 싶은데 성격이 소심하고 이런거 한번도 안해봐서 ㅠ 가슴아픈 밤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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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러다 일그만두고엄청후회함 일단 들이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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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독일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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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독일가문비
알바 끝나도 손님으로 가게에 갈 일 많은데 ㅠㅠ 아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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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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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그렇게 미루다가 손님으로 가게가버리니 할말이없더라구여 ㅋㅋ 언능 들이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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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독일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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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하면 답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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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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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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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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