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글쓴이
  • 2019.10.04. 01:46
  • 789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엔트로피법칙으로 항상 질서정연함에서 어지럽혀진 무질서로 흘러간다.
잠시라도 정신을 놓칠라 치면 어느샌가 어지럽혀진 현실에 까무러친다.
내가 너를 최선을 다해 사랑했던 나날들에서
어느샌가 권태기라는 이름으로 무기력해진 그때
우리는 무질서함으로 빠져버렸다.
사랑은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결과물이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친근한 무화과나무 19.10.04. 02:15
엑서지 파괴가 일어난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10.04. 02:57
엔트로피는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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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개불알꽃 19.10.04. 09:18
자연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0 0
난감한 잔대 19.10.04. 11:46
S
0 0
못생긴 고사리 19.10.05. 20:15
ㅓㅜ 얘들아 이러지말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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