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 질문
- 2019.10.06. 22:17
- 2648
동물원에서 글을 쓰고 싶지만 요새는 식게가 더 핫해서 잠시 탈출해서 글을 씁니다 ㅎㅎㅎ
그랬지만 사개론이 더 핫하다 하여 건너왔습니다. 민망한 궁둥이 땡큐
각설
여친이 콘돔을 안 쓰려고 해요 자꾸
이걸 글로 어떻게 풀어 적어야 할지 감도 안 올 만큼 절 당황시킵니다...
콘돔이벤트 신청해서 사은품 받은거 자랑할랬더니 진짜 너무 무관심해 할 만큼 생으로 하려고 합니다.
겁나는거 이거 정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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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적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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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오리 꿈꿨대서 알아보니 태몽이라
식겁했지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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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변 고맙슴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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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why??
노콘yes임신 햄들은 가정 챙기느라 바쁘거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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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 따라 올해 골인까지 하면 집에서 쫓겨나겠지?
아직 20초반인데 에바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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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하고나면 다음생리주기까지 ㅈㄴ불안하던데
평안한 일상 영위하려면 노콘노섹임 무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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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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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지해요.